발칸반도의 내륙 국가로, 1991년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했으며 그리스와의 국호 분쟁을 타결하면서 2019년 '마케도니아 공화국'에서 현재 국호로 바꾸었다. 수도는 스코페다.
1991년 독립한 마케도니아 공화국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마케도니아 왕국과 무관한 슬라브계 국가였으나 같은 이름을 사용하였다. 그리스는 자국 역사를 빼앗기는 것이라며 28년간 반대하였고, 결국 2019년 '북마케도니아'로 국호를 변경하는 조건으로 NATO 가입이 허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