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비스듬한 무거운 칼날을 떨어뜨려 목을 절단하는 사형 기구로, 프랑스 혁명기에 공식 처형 방식으로 도입되었다.프랑스가 단두대로 사형을 집행한 마지막 해는 1977년이다. 그해 9월 10일 마르세유에서 살인범 하미다 장두비가 처형됐고, 이는 서구 세계에서 단두대로 목을 벤 마지막 사례로 기록된다. 프랑스는 1981년에야 사형제를 폐지했다.프랑스단두대사형역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