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넷1995년 개봉한 미국 스릴러 영화로, 샌드라 블록이 연기한 시스템 분석가의 신원이 온라인에서 통째로 지워지는 음모를 다룬다.인터넷으로 영화 티켓을 구매한 최초의 사람은 산드라 블록이다. 1995년, 본인 주연작 〈더 넷〉의 홍보를 위해 디즈니·MGM이 띄운 데모 사이트로 할리우드 이집션 시어터의 티켓 두 장을 $17.70에 결제했다. 해킹 음모에 휘말리는 프로그래머를 연기하던 그녀는 "이중 인증도 없네"라며 의심하기도 했다.인터넷영화최초산드라 블록더 넷해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