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이케아의 조립 설명서에는 글자가 단 한 줄도 없다. 1956년 셀프 조립 가구를 처음 팔 때부터 이어진 방식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번역 없이 같은 그림만 보고 조립하게 만들려는 디자인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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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1915년 "어둠 속에서 만지기만 해도 알아볼 수 있는 병"을 만들라는 과제를 유리회사들에 냈다. 루트 글라스사의 굴곡진 홈 디자인이 채택되었고, 1949년 조사에서는 미국인의 99% 이상이 모양만 만지고도 코카콜라 병을 구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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