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레코드1977년 보이저 탐사선 두 대에 실린 '골든레코드'에는 고래 울음과 55개 언어 인사말 말고 사람의 뇌파도 담겨 있다. 앤 드루얀은 칼 세이건과 약혼하기로 한 이틀 뒤 자신의 뇌파와 심장박동 1시간을 녹음해 1분으로 압축했다. 발사 49주년을 앞둔 지금도 사랑에 빠진 순간의 뇌파가 성간우주를 가로지르고 있다.보이저골든레코드앤 드루얀칼 세이건우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