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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일 08:32
페퍼노트
(ff44bd70)
18세기에 발명된 안료 '파리스 그린'은 아름다운
녹색
으로
유럽
에서 대유행하였다. 프랑스 황후의 옷부터 가정 인테리어까지 쓰였고, 벽에 칠하면 벌레까지 사라져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원료인
비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은 뒤에야 사용을 금지하였다. 창작물에서
독
을 녹색으로 표현하는 관습은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연결된 태그: 유럽, 비소, 독, 녹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