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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은 태양계 행성 중 밀도가 가장 낮아, 충분히 큰 바다만 있다면 물에 뜬다. 평균 밀도가 0.687...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토성은 태양계 행성 중 밀도가 가장 낮아, 충분히 큰 바다만 있다면 물에 뜬다. 평균 밀도가 0.687g/㎤로 물(1g/㎤)보다 약 30% 가볍기 때문이다. 가장 가벼운 원소인 수소와 헬륨으로 이뤄진 가스 행성이라 거대한 부피에 비해 질량이 작다. 물론 그만한 바다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 토성
  •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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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930년에 발견된 명왕성은 아직 태양을 한 바퀴도 돌지 못했다. 공전 주기가 약 248년이라 첫 공전은 2178년에 마치게 된다. 2006년 태양계 행성 지위 박탈 시점부터 따지면 2254년에 한 바퀴를 돈다.
  • 명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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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평균적으로 가장 가까운 행성은 금성이 아니라 수성이다. 행성들이 태양을 도는 동안 거리는 시시각각 변하는데, 궤도가 클수록 반대편으로 멀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 평균 거리가 커진다. 가장 작은 궤도를 가진 수성은 어디에 있든 멀리 벗어나지 못해 태양계 모든 행성에게 평균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된다. 10,000년 시뮬레이션 결과 지구–수성 평균 거리 1.04 AU, 지구–금성 1.14 AU. 연구진은 '월리덜리 따름정리(Whirly Dirly Corollary)'라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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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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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계
  •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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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은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하루가 1년보다 긴 행성이다. 한 바퀴 자전하는 데 약 243일이 걸리는데,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공전 주기는 약 225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전 방향이 다른 행성과 반대여서, 금성에서는 해가 서쪽에서 떠 동쪽으로 진다.
  •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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