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루부탱1992년 크리스찬 루부탱은 완성된 하이힐의 검은 밑창이 밋밋하다고 느껴, 옆에 있던 조수의 빨간 매니큐어를 그대로 집어 밑창에 발랐다. 우연히 탄생한 이 빨간 밑창은 오늘날까지 그의 브랜드를 상징한다.크리스찬 루부탱하이힐빨강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