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가된 카드
최근 변경으로 돌아가기개별적으로는 반드시 지는 두 게임이라도, 교대로 플레이하면 이기는 전략이 될 수 있다. 한 게임의 결과가 다른 게임의 조건에 영향을 미쳐 유리한 순간만 골라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파론도의 [[역설]]'이라 한다.
역설수학확률+11518년 7월, [[신성로마제국]]의 스트라스부르에서 한 여성이 이유 없이 [[춤]]을 추기 시작하였다. 이 춤은 [[전염병]]처럼 번져 8월에는 약 400명이 멈출 수 없이 춤을 추었고, 의사들도 원인을 알 수 없어 지쳐 쓰러질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신성로마제국춤전염병+2같은 크기의 [[정육면체]] 두 개가 있을 때, 한쪽에 구멍을 잘 뚫으면 다른 정육면체가 그 구멍을 통과할 수 있다. 공간 대각선에 평행하게 뚫으면 약 6% 더 큰 정육면체도 통과 가능하며, 이를 '루퍼트 성질'이라 한다.
정육면체수학[[조선]] [[광해군]]일기(1609년)에 [[UFO]]를 연상시키는 기록이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세숫대야처럼 둥글고 빛나는 것'이 땅에서 떠올라 동쪽은 백색, 중앙은 청색, 서쪽은 적색으로 빛나다 두 조각으로 갈라져 사라졌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이 기록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선광해군UFO+3[[조선]]의 대유학자 퇴계 [[이황]]은 첩의 아들이 적서 차별을 받을 것을 염려하여 가문의 족보에서 적서(嫡庶)의 구분을 완전히 없앴다. 이후 퇴계 이황 가문의 족보에는 적서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다.
조선서자이황[[조선]]의 대유학자 퇴계 [[이황]]은 조문을 가려고 흰 도포를 꺼냈으나, 정신질환을 앓던 부인이 [[빨강|빨간]] 천으로 기워놓았다. 그는 그 옷을 그대로 입고 가서, 의아해하는 사람들에게 "붉은색은 잡귀를 쫓는 색이니 부인이 좋은 뜻으로 기워준 것"이라 답하였다고 전해진다.
조선이황빨강[[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자]] 250,000점을 보관한 세계 최대의 종자은행을 지키던 [[소련]]의 식물학자 최소 9명이 식용 가능한 종자에 둘러싸인 채 한 톨도 입에 대지 않고 [[아사]]하였다. 쌀 연구자 이바노프는 수천 포대의 쌀 한가운데서 굶어 죽었다.
제2차 세계대전소련농업+3'[[제왕절개]](Caesarean section)'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출생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는 거의 확실히 허구이다. 카이사르의 어머니는 출산 후 수십 년을 더 살았는데, 당시 의술로는 수술 후 산모 생존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제왕절개율리우스 카이사르어원+1'[[형이상학]](Metaphysics)'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1세기,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을 정리하면서 자연학(Physics) 뒤에 배치된 책들에 '자연학 다음에 오는 것들'이라는 뜻으로 붙인 편집 라벨에서 비롯되었다. [[그리스]]어의 'meta'가 '뒤에'와 '넘어서' 두 뜻을 갖고 있어, 시간이 지나며 '자연을 초월하는 학문'으로 재해석되었다.
그리스철학어원+1[[조선]] 시대 [[함경도]] [[사냥꾼]]들은 '설마(雪馬)'라는 [[스키]] 형태의 나무판을 발에 묶고 눈 덮인 산비탈을 내려오며 그 기세로 [[호랑이]]를 창으로 찔러 잡았다. 함경남도에서 발견된 관련 유물은 2,000~3,0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스키호랑이+42009년, 줄무늬[[문어]]가 코코넛 껍데기를 들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은신처로 사용하는 모습이 관찰되어, [[무척추동물]] 최초의 도구 사용 사례로 기록되었다. 그 외에도 문어는 퍼즐 풀기, 병뚜껑 열기, 수족관 탈출, 관찰 학습까지 해낸다.
문어무척추동물도구[[문어]]의 뉴런은 약 5억 개인데, 그중 2/3 이상이 중앙 [[뇌]]가 아닌 8개의 다리에 분포해 있다. 뇌가 큰 방향만 지시하면 각 다리가 세부 동작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분산형 신경 구조를 갖추고 있다.
문어뇌[[두족류]]의 [[뇌]]는 도넛 형태이며, 그 한가운데를 식도가 관통한다. 몸무게 300kg인 남극대왕[[오징어]]의 식도 직경도 약 10mm에 불과하여, 너무 큰 먹이를 삼키면 식도가 뇌를 압박해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두족류뇌오징어[[멸구]]의 약충은 뒷다리에 실제 [[기어]]처럼 작동하는 톱니 구조를 갖고 있다. 2밀리초 만에 400G의 가속도로 점프할 때 양쪽 다리의 움직임을 30마이크로초 이내로 동기화한다. 성체가 되면 교체 불가능한 기어 대신 마찰 방식으로 전환한다.
곤충기어진화+1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수녀원]]에 갇힌 연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수련 수녀로 잠입하였다. 사망한 수녀의 시신을 연인의 침대에 놓고 방에 불을 질러 혼란 속에 함께 탈출하였으나, 시체 절도와 [[방화]]로 화형을 선고받고 도주하였다.
프랑스결투수녀원+117세기 [[프랑스]]의 여성 검객이자 [[오페라]] 가수 줄리 도비니(La Maupin)는 궁정 무도회에서 한 여성에게 키스한 뒤, 이에 분노한 귀족 3명의 [[결투]]를 모두 이겼다. 아버지가 루이 14세 궁정의 검술 교관이었기에 어린 시절부터 성인 남성도 이기는 검술 실력을 갖추었다.
프랑스오페라결투[[TV]]나 [[모니터]]의 화면 크기를 대각선 길이로 표기하는 관행은 최초의 TV 브라운관이 원형이었기 때문에 시작되었다. 원형이라 직경 하나면 충분했고, 직사각형으로 바뀐 뒤에도 화면비가 4:3으로 일정하여 대각선 길이만으로 충분하였다.
TV모니터기술[[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호주]]에서 건너간 것이 아니라 [[대만]]에서 출발한 사람들의 후손이다. 대만에서 필리핀, 파푸아를 거쳐 카누를 타고 수천 km를 이동한 끝에 1200~1300년경 뉴질랜드에 도착하였다. 마오리족 도착 이전 뉴질랜드에는 사람은 물론 [[포유류]]도 존재하지 않았다.
뉴질랜드마오리족호주+2[[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는 2,200km가 넘는다.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의 거리보다 멀고, 두 나라 사이의 바다에는 인도 전체가 대략 들어갈 정도로 넓다.
호주뉴질랜드지리충청남도 청양군의 이름을 딴 것처럼 보이는 청양[[고추]]는 사실 청양군과 아무 관계가 없다. 1983년 유일웅 박사가 태국 고추와 제주도 고추를 교배하여 개발한 품종으로, 이를 적극 재배한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양군에서 한 글자씩 따서 이름 붙였다.
고추어원한국[[울릉도]]의 특산물로 유명한 [[호박엿]]은 원래 '후박엿'이었다. 울릉도에 많이 자라는 [[후박나무]]의 껍질과 열매로 만든 [[엿]]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호박엿'으로 잘못 전해졌고, 울릉도는 이 기회를 살려 진짜 [[호박]]으로 호박엿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울릉도어원음식+4[[대항해시대]]에 [[해적]]이 [[앵무새]]를 배에 태운 것은 애완용이 아니라 장사 목적이었을 수 있다. [[유럽]]에서 보기 어려운 화려한 색을 지니고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앵무새는 비싸게 팔 수 있는 상품이었다.
대항해시대해적앵무새+1[[해적]]들의 [[귀걸이]]는 장식이 아니라 실용품이었다. 귀금속 귀걸이는 사후 장례비 역할을 했고, 고향 항구 이름을 새겨 시신을 고향으로 보내는 표식이기도 했다. [[대포]] 발사 시에는 귀걸이에 달린 [[왁스]]를 귀에 꽂아 청력을 보호하기도 했다.
해적귀걸이왁스+2[[해적]]들이 [[안대]]를 착용한 것은 부상 때문만이 아니었을 수 있다. 밝은 갑판 위와 어두운 갑판 아래를 빠르게 오가며 전투해야 했기에, 한쪽 눈을 미리 어둠에 적응시켜두기 위해 안대를 사용했다는 설이 있다.
해적안대시각'잠자는 미녀 문제'는 [[수학]]자와 [[철학]]자들 사이에서 답이 갈리는 유명한 [[확률]] [[역설]]이다. 동전이 앞면이면 미녀를 1번, 뒷면이면 2번 깨우되 기억을 지운다. 깨어난 미녀에게 앞면일 확률을 물으면, 1/2이라는 파와 1/3이라는 파가 팽팽히 맞서며 두 답 모두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수학확률철학+1[[춘추시대]] 제나라의 요리사 역아는 군주 제환공이 '인육 빼고는 다 먹어 봤다'고 말하자, 자기 세 살 난 아들을 쪄서 바쳤다. 명재상 [[관중]]은 유언으로 경고하였다. "자식도 죽이는 자는 군주도 버릴 수 있다." 관중 사후, 역아는 병든 제환공을 가두어 굶겨 죽였다.
춘추시대관중중국+1[[유대교]]에서는 지금까지도 [[토요일]]을 안식일(Sabbath)이자 한 주의 마지막 날로 여긴다.
유대교토요일달력+17일을 한 주로 묶는 관습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유래하였다. 같은 지역에서 탄생한 아브라함계 [[종교]]들의 경전에서도 신이 6일간 세상을 만들고 하루를 쉬었다는 묘사가 등장한다.
바빌로니아종교달력+1[[양갱]]의 '양(羊)'은 양고기의 양이다. 원래 [[중국]]에서 양의 [[선지]]를 이용해 만든 [[음식]]이었으나, 1,200년간의 육식금지령으로 양을 잡을 수 없었던 [[일본]]에서 팥으로 대체하였고,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진다.
양갱중국음식+3[[일본]]의 [[육식]]금지령 기간, 사람들은 고기를 먹기 위해 기발한 궤변을 동원하였다. [[토끼]]의 귀를 날개라 우겨 [[조류]]로 분류하였고, [[멧돼지]]는 '산의 [[고래]]'라 부르며 [[물고기]] 취급하였으며, [[오리]]도 물갈퀴가 있으니 물고기라고 주장하였다.
일본토끼음식+9겨울이 되면 [[일본]] 도호쿠 지방의 산에 5~6m 높이의 '스노우 몬스터'가 출현한다. 시베리아에서 불어온 바람이 머금은 수분이 과냉각 상태로 [[나무]]에 부딪혀 순간적으로 얼어붙는 현상이 반복되며 형성된 수빙(樹氷)이다.
일본나무자연+3[[대만]] 이란 현에는 [[일본어]] 기반의 [[크레올어]]가 존재한다. 일제 식민지 시기, 서로 다른 [[언어]]를 쓰던 대만 원주민 부족들이 일본어를 매개로 소통하면서 생겨났다. 2007년에야 학계에 보고되었으며, 현재 약 2,000~3,000명이 사용한다.
대만일본어크레올어+1'[[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은 어둠 속에서도 글을 쓸 수 있는 [[문자]] 체계 '닉토그래피(Nyctography)'와 전용 도구 '닉토그래프'를 [[발명]]하였다. 모든 글자가 점과 선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정사각형 틀에 맞춰 쓰면 눈을 감고도 반듯하게 기록할 수 있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루이스 캐럴문자+21981년 [[미국]] 레이건 정부는 학교 급식 예산을 줄이면서 [[케첩]]을 [[채소]]로 분류하려 하였다. '케첩이 야채인가?'라는 구호로 비판이 거세지자 결국 정책을 철회하였다.
미국케첩채소+22024년 [[미국]] 인디애나주 법원은 [[타코]]와 [[부리토]]를 '멕시코 스타일 [[샌드위치]]'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타코 매장 주인이 '샌드위치 바 전용' 부지에 2호점을 내려다 약 1년 반 동안 [[법]]적 다툼을 벌인 끝에 얻어낸 결과였다.
미국타코부리토+3사람은 태어날 때 약 300개의 [[뼈]]를 가지고 있지만, 성장하면서 뼈가 합쳐져 성인이 되면 약 206개가 된다.
뼈인체[[한국]] 성인의 74%는 새끼[[발가락]]의 뼈가 2개뿐이다. 유럽에서는 2개인 경우가 35.5%에 불과하여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발가락인체[[한국]]인의 98%는 ABCC11 [[유전자]]에 변이가 있어 체취가 거의 나지 않으며, 99%는 바삭바삭한 [[귀지]]를 가진다. 반면 유럽인과 아프리카인의 97%는 강한 체취와 눅눅한 귀지를 가진다. 같은 유전자 하나의 변이가 이 두 가지 차이를 동시에 만들어낸다.
한국유전자생물학+2[[포유류]]의 [[젖]]은 원래 [[알]]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한 피부 점액에서 [[진화]]한 것이다. 현존하는 유일한 알 낳는 포유류인 [[오리너구리]]는 지금도 몸에서 분비한 점액으로 말랑말랑한 알을 촉촉하게 유지하며, 부화한 새끼는 이 점액을 먹어 영양분을 섭취한다.
포유류젖알+3[[유럽]]의 많은 성씨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영어]]의 -son(Johnson, Jackson), 켈트어의 Mc/Mac(McDonald, MacArthur), O'(O'Brien), [[스페인어]]의 -ez(Rodríguez, González), 슬라브어의 -vić(Ibrahimović, Đoković)가 모두 아버지의 이름이 대를 이어 성씨가 된 것이다.
유럽영어스페인어+3여러 크기의 알갱이를 섞은 통을 흔들면 큰 알갱이가 위로, 작은 알갱이가 아래로 가는 현상을 '[[브라질너트]] 효과'라 부른다. 콘크리트 운반차(레미콘)가 이동 중 계속 드럼을 돌리는 이유 중 하나도 이 효과 때문으로, 멈추면 차의 진동으로 시멘트·모래·자갈이 크기별로 분리된다.
브라질너트물리[[나폴레옹]]의 키가 작다는 오해에는 [[단위]] 혼동이 한몫하였다. 나폴레옹의 키 168cm는 프랑스 단위로 5 피에 2 푸스였는데, [[영국]]에서 이를 5 피트 2 인치(약 158cm)로 그대로 옮겨 읽어 단신이라 여겼다. 실제로는 당시 [[프랑스]] 남자 평균 키 164cm보다 오히려 컸다.
나폴레옹단위영국+1[[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단위]] 혼동 덕분이었다. 그는 아랍 마일로 계산한 지구 둘레를 로마 [[마일]]로 착각해 지구의 크기를 터무니없이 작게 계산하였다. 당시 사람들이 항해를 비웃은 것은 지구가 둥근 걸 몰라서가 아니라 이 계산이 엉터리였기 때문이다.
콜럼버스아메리카단위+21999년 [[NASA]]는 [[단위]] 혼동 하나로 3억 2760만 달러짜리 [[화성]] 기후 궤도선을 잃었다. 록히드 마틴이 파운드·초 단위로 보낸 계산 결과를 NASA가 환산 없이 뉴턴·초 단위 프로그램에 넣은 것이다. 궤도선은 엉뚱한 궤도에 진입해 화성 대기에서 타 사라졌다.
NASA화성단위+21992년 [[필리핀]]에서 [[펩시]]가 뚜껑 번호 경품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1등 번호가 실수로 80만 개의 뚜껑에 인쇄되어 풀렸다. 당첨금 총액이 320억 달러에 달하자 펩시가 지급을 거부하였고, 폭동이 일어나 최소 5명이 사망하였다.
필리핀펩시마케팅1996년 [[펩시]]는 700만 펩시 포인트로 해리어 [[전투기]]를 살 수 있다는 농담 [[광고]]를 냈다. 청년 존 레너드는 카탈로그의 현금 전환 규정을 이용해 약 70만 달러에 제트기를 요구하였고, 펩시가 거절하자 실제 [[소송]]으로 이어졌다.
펩시광고소송+2케슬러 신드롬은 지구 궤도의 [[우주 쓰레기]]가 [[인공위성]]과 충돌하고, 그 파편이 또 다른 위성을 파괴하는 연쇄 반응으로 궤도 전체가 잔해로 뒤덮이는 시나리오다. 실현되면 GPS와 통신 위성을 잃고 인류 문명은 1970년 수준으로 후퇴할 수 있다.
우주 쓰레기인공위성우주+1[[카드]]를 완벽하게 [[랜덤]]으로 섞으려면, 반으로 나눠 드르륵 섞는 리플 셔플은 7번이면 충분하지만, 화투 패를 섞듯 하는 힌두 셔플은 약 1만 번 해야 한다.
카드수학확률+1영화 [[아바타]]에서 인간이 판도라 행성을 침략하는 이유는 '언옵티늄(Unobtanium)'이라 불리는 상온 [[초전도체]]를 얻기 위해서다. 이름 자체가 'un+obtain+ium', 즉 '구할 수 없는 물질'이라는 뜻으로, 실제 [[물리]]에서도 상온 초전도체는 아직 실현되지 못한 성배로 불린다.
아바타초전도체물리+1[[콜라츠 추측]]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수학]] [[난제]]이지만, 전설적인 수학자 [[에르되시 팔]]은 "수학은 아직 이런 문제를 풀 준비가 안 됐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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