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원피스 전 세계 발행량이 6억 부를 돌파하자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는 '원피스와 루피의 정체'를 적은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찢었다. 위쪽 절반은 아사히·요미우리 신문에 실렸고, 정답이 담긴 아래쪽 절반은 보물상자에 넣어 해저 651m에 가라앉혔다. 이야기가 끝나면 인양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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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07:15
페퍼노트 (74d519e6)
2026년 2월,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치로는 작품의 핵심 비밀을 처음으로 종이에 적었다. 이 종이는 금고와 내압 유리구에 봉인되어 JAMSTEC의 자문 아래 수심 651m 바다 밑에 놓였고, 만화가 완결된 뒤 공개될 예정이다.